함안 둑방 및 합천 핫들 생태공원
낙동강 강바람에 치맛폭을 ~~~ 복지관서 함안에 실존했다는 처녀뱃사공의 나룻터를 지나 악양 코스모스 활짝핀 둑방길을 지난 후 합천 핫들 생태공원의 핑크뮬리 동산을 다녀왔다. 우리나라는 자방자치 하며 각 지자체 별 볼거리가 넘 많아졌다.내가 바라는 것은 각 볼거리 별로 특징을 살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두 곳 모두 공통적인 것은 도심 가운데로 강이 흘러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볼거리를 조성한 것이 내가 사는 도시에 비해 부러웠다. 이번 나들이 점심식사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왕갈비 3대 들어간 갈비탕은 첨 먹었는데 식사의 질, 식당의 분위기 포함 서빙 등의 가성비가 넘 좋았다. 깊어가는 가을! 전체적인 코스를 관장님의 사전 답사와 기획에 의해 사고없이 이루어진 것에 감사한다. 오늘의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