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주관으로 영광 불갑사 상사화 축제 나들이를 다녀왔다.지난번 강진 나들이 보다 참석 인원이 많아 대형버스와 승합차 두대로 갔는데 늦게 도착해 승합차를 타게됬다.강진 나들이시 남성회원이 두세명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십여명으로 늘었다. 좋은 현상이다복지관장의 성의가 대단하다.시니어들 케어가 쉽지 않은데...광양시 복지관이 세 곳이라는데 중마복지관은 "인지케어"라는 웹을 이용하여 매월 아벤트를 만들어 시니어들의 참여을 유도하고 있다.시니어들의 인지능력 향상 위해 만든 앱에 적극적 참여로 치매예방을 위해서...오늘 나들이도 이벤트의 일환으로 약간의 참가비만 내고 차 태워 시기에 맞는 관광코스를 구경하고, 가성비 좋은 식당을 찾아 맛난 점심도 먹고.. 영광 불갑사는 이번이 첨이다.본 이름 '꽃무릇'이라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