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260810)올만에 뱅기 타고 외국으로 인니여행을 떠났다.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올해로 끝난다 하는데 마땅히 갈데도 없는데 마침 인니에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일도 있어 겸사겸사 길을 나섰다.인천 출국 시 공항서 출국수속 했는데 이번에는 광명역서 했다.여행객이 없어서 기차 내려 짐 보내고 출국 수속하는데 10분 만에 끝났다.길도 간단해 천천히 안내판만 따라가면 된다.공항행 리무진도 30분 간격 출발해 정시 도착, 공항 출국도 승무원 개이트를 통하니 넘 편리햐고 시간도 단축된다.집 떠나 인니 지인 집 도착이 15시간 이상 걸렸다. 따뜻하고 자연환경 좋은데 살다보니 수도권 주민보다 3시간 이상 소요되는 불편도 있다.2일차(260811)새벽에 과거 살던 집 근방 산책하고 먹는 아침식사 맛나다.현지 가정부가..